
가사
벌써 일년이 손꼽은 날들이 아물지않는건 너만한 상처가 깊게 돋아나 아련해져가 넘나든 시간에 더 어색해져가 알면알수록 더 어려워져만가는게 너를 힘들게 만든 내가 바보였나봐 그땐 미처 몰랐어 너가 불행하다는걸 끝내 잃고나서야 눈물로 알게된거라 아직은 아니라고 그러면 안된다고 아무런 말도 그땐 하지못한 날 탓해 길을 잃어버린 사랑앞에 멈춰버린 난 혼잣말만 늘어놔 이렇게 알면알수록 더 어려워져만가는게 나를만나 이토록 못난 내가 상처만준게 그땐 너보다 다른 무언가가 내게 먼저였었나봐 지금 모든게 반대로 아직은 아니라고 그러면 안된다고 아무런 말도 그땐 하지못한 날 탓해 길을 잃어버린 사랑앞에 멈춰버린 난 혼잣말만 늘어놔 이렇게 사람 감정이란게 그래 사랑이라는게 돌아보면 그렇게도 잘만 보인다는게 곁에 있을때면 왜 그리 무심했던건지 무슨 바람이 불어 이제와 또 너를 찾는지 아직 보고싶다고 이러면 안되지만 떠나가는 널 그땐 잡지도 못했으면서 더딘 걸음마다 두발이 떨어지질않는데 혼잣말만 늘어놔 미안해 하고싶은말이야 마지막 이 한마디 끝내 하지못한말
크레딧
- 아티스트
- 수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