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외로움이여 늘 곁에 있어라 그대의 소중함 더 느낄 수 있게 사랑하고 감사했던 하루 끝에 잠이 들면 흙은 유유히 추억을 쌓는다 사랑한다고 말 못했던 나는 정말 바보 같다고 이젠 늦었다고 이별하고 아파했던 눈물 말라버린 새벽 비는 뜨거운 슬픔을 다시 채운다 꿈 많은 하늘 붉게 타올라 어느새 파랗게 식어 버렸네 고단했던 삶의 흔적들 말 없는 땅은 기억하리 눈을 감으며 어둠의 평안에 기대본다 커튼을 젖히며 빛에 감사를 떠나버린 시간들과 사랑했던 이름들은 내 맘속에 영원히 남아있다 꿈 많은 새들 높게 날아올라 저 하늘 끝 새하얀 별이 되었네 찬란했던 삶의 추억들 쓸쓸한 밤의 빛이 되리 눈을 감으며 어둠의 평안에 기대본다 커튼을 젖히며 빛에 감사를 함께했던 계절들과 행복했던 눈물들은 우리 맘에 영원히 남아있다 내 맘속에 영원히 남아있다 우리 맘에 영원히 남아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명건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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