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석양이 지네 나 홀로 떠나는 길목에서 서산에 걸린 해가 마지막 빛을 뿌리네 나 그대 생각에 이 마음 외로워 눈 감으면 옛사랑은 한줄기 바람이었네 이제는 잊어야지 지는 해는 잡을 수 없는 것 밀려드는 추억은 우리들을 멈추게 하지만 어둠이 내리면 사라질 석양이 아닌가 석양이 지네 나 홀로 떠나는 길목에서 황홀한 그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오네 그 이름 부르며 내 지난 시절을 생각하면 옛사랑은 한줄기 바람이었네 이제는 잊어야지 지는 해는 잡을 수 없는 것 밀려드는 추억은 우리들을 멈추게 하지만 어둠이 내리면 사라질 석양이 아닌가 어둠이 내리면 사라질 석양이 아닌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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