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문득 떠올리고는 했지 바다 앞에서 널 보곤 해 내색도 없이 넌 남은 맘도 떠나 버렸지 정말 모랜 항상 남겨져 있어 언젠간 모두 떠내려 간다고 애써 생각을 하곤 해 너 없는 나는 이렇게 살아가 너와 헤어졌었던 그 날 하루 종일 그때 생각을 했어 어쩔 줄 모르는 불안함과 아무것도 아닌 우리가 된 게 설렜었던 행복했던 시절을 더 아프게 만들어 이별 알리듯 낯선 아침 나의 일상은 시작되고 추운 겨울 나뭇가진 비참한 내 맘 전해주는 바람 너와 헤어졌었던 그날 하루 종일 그때 생각을 했어 어쩔 줄 모르는 불안함과 아무것도 아닌 우리가 된 게 설렜었던 행복했던 시절을 더 아프게 만들어 노력하지 않아도 당연했던 나야 너와 있던 사소한 일도 나는 기억할 만큼 좋았었나봐 너는 이미 없지만 오랫동안 뒤늦은 후회를 했어 설렜었던 시간도 좋았었던 시절도 기억으로 남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송동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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