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연두색 꽃처럼 살고 싶다고 했을 때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지 노을처럼 빨간 보름달처럼 노란 꽃으로 살아야 한다고 세상이라는 숲에서 내 모습이 잘 보이진 않겠지만 나는 연두색으로 피고 질 거야 수많은 나무 잎사귀와 다르지 않은 얼굴로 그렇게 그렇게 연두색 꽃처럼 살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고개를 저었지 루비처럼 빨간 진주처럼 하얀 꽃으로 살아야 한다고 세상이라는 숲에서 내 모습이 잘 보이진 않겠지만 나는 연두색으로 피고 질 거야 수많은 나무 잎사귀와 다르지 않은 얼굴로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루시드폴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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