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홀로 남겨진 이 밤을 다시 떠오른 얼굴을 그려 보아도 어두운 빗속에서 난 다시 쓰러져 끝 없는 나만의 그리움 내게 남겨준 위로 받을 수 없는 얼룩져 버리고 간 상처 그 속에서 묻어나는 니 모습 아직도 미련이야 아니라 해도 그 시간만은 행복했다 말해줘 변한 건 시간 뿐 내가 아니란 걸 잘 알잖아 불러도 불러도 슬픈 너의 그 이름 다시 지우려 지우려 해도 남겨진 기억 아직 그대로 그 모습처럼 화난 얼굴로 혹시 애타게 나를 찾진 않을까 어제도 오늘도 아닌 시간 속에서 다신 그렇게 그리다 지친 그림자처럼 오직 달빛에 내비친 나의 그 날 속으로 깊은 꿈 속에 널 만나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코요태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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