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끝내 놓지 못했던 건 여운이 남아서였나 멀어져 가는 꿈에게 안녕이라 말할 수 없었네 바래지는 소망과 무거워진 어깨는 그 시절 아빠도 그랬을 거야 자꾸만 변해가는 모든 것이 버거워 어지러워요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난 노래하겠지 작은 목소리 울리도록 소리치겠지 제때 입은 상처는 아물지를 못해서 그 시간 그 자리 아직 서있네 영원할 것 같았던 순간들은 기어코 긴 꿈이었어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난 노래하겠지 작은 목소리 울리도록 소리치겠지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난 사랑하겠지 그 사랑이 전부라는 듯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지희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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