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흩어져 가는 내 삶의 조각들은 고운 모래가 되려나 기울어가는 내 맘의 하얀 종이배는 거친 파도와 맞서나 보이지 않는 내일의 밝은 햇살도 기다려보기로 했지 무뎌져가는 하루의 마지막 희망을 몇 번씩 썼다 지운다 가장 빛나는 모습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하니까 웃으며 노래하고, 영원히 사랑하길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메말라 가던 행복의 잎사귀가 초록색 빛을 띄우고 들리지 않던 내 안의 작은 목소리가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네 가장 빛나는 모습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하니까 웃으며 노래하고, 영원히 사랑하길 가장 너다운 그 모습대로 살아가주길 간절히 원하니까 나와 눈을 맞추고, 그 예쁜 미소로 항상 걸어가 주기를 있는 그대로 써내려가는 우리의 이야기가 어떻게 끝이 나던지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그대로 사랑하며 살겠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찬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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