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이를 먹는다는 게 이젠 언제부턴가 실감이 나네 가끔 빛나던 그 시절의 나는 어디에 있을까 그리워져 눈물이 날 땐 나를 바라보며 웃는 내 예쁜 아이와 그 미소에 힘을 내지 사랑하는 그대의 품에 안겨 잠들어 눈을 뜨는 이 하루가 소중하단 걸 느껴 나이를 먹고 나서야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 나 그렇게 빛나던 그 시절엔 절대 몰랐을 지금 내 이 삶 속에 준비된 행복 나를 바라보며 웃는 내 예쁜 아이와 그 미소에 힘을 내지 사랑하는 그대의 품에 안겨 잠들어 눈을 뜨는 이 하루가 소중하단 걸 느껴 다시 그때로 돌아간대도 나는 이 삶을 선택하겠어 그대와 함께라면 나이가 더 들어서 우리 서로의 모습은 지금과 같지 않아도 변하지 않을 이 한 가지 나에게는 너와 함께 한 모든 날이 선물이었다는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