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세상에 조금씩 눈뜰때 많은 외로움을 느끼게 됐지 쏟아져 내리는 숱한 슬픔속에서 난 형의 음성을 들었어 때론 험한 세상을 감싸듯 때론 아무런 상관없다는 듯 그렇게 언제나 홀로 노래 부르던 형의 그 모습을 이젠 다시 볼 순 없는지 사랑한다는걸 형은 알면서도 그렇게 떠나가야 했는지 내 모습 늙어 알아 볼 순 없어도 영원히 내 가슴에 남아 이제는 들을 수도 없는 슬픈 웃음 대답도 없이 떠나버린채 멀고 쓸쓸한 길을 걷는다 해도 영원히 나의 가슴속에 때론 험한 세상을 감싸듯 때론 아무런 상관없다는 듯 그렇게 언제나 홀로 노래 부르던 형의 그 모습을 이젠 다시 볼 순 없는지 사랑한다는걸 형은 알면서도 그렇게 떠나가야 했는지 내 모습 늙어 알아 볼 순 없어도 영원히 내 가슴에 남아 이제는 들을 수도 없는 슬픈 웃음 대답도 없이 떠나버린채 멀고 쓸쓸한 길을 걷는다 해도 영원히 나의 가슴속에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른하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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