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를 마쳐도 잠은 오질 않고 곁에 없는 네 생각만 하염없이 지쳤던 하루 끝에서 난 네 짧은 문자에 여전히 곁에 네가 있는 듯 해 보고 싶어 너 돌아가는 골목길 난 갈 수 없던 하늘 끝 걸려있었던 그때 그 새벽별 나 대신 너의 길 비춰주던 그때 그 새벽별 보며 난 너를 생각해 오늘을 잊지 말자고 너 속삭이던 밤 여전히 내 맘 속에 가득해서 보고싶어 너 돌아가는 골목길 난 갈 수 없던 하늘 끝 걸려있었던 그때 그 새벽별 나 대신 너의 길 비춰주던 그때 그 새벽별 보며 난 너를 생각해 새벽 별빛 아래 네가 떠올라 시간 지나도 너는 점점 선명해져 너 돌아가는 골목길 난 바라보던 우리 둘 비춰줬었던 그때 그 새벽별
크레딧
- 아티스트
- platz (플랏츠)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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