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사람 가슴 속에 묻어두고 하루하루를 바보처럼 메말라가는 나의 모습이 가끔은 이런 내가 가여워서 나도 모르게 고갤 돌려봐요 눈에서 멀어지도록 그대를 사랑하는 것보다 그대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그저 지켜보는 일 얼마나 그댈 더 기다려야 얼마나 내가 더 아파해야 너만의 여자로 바라봐 줄까요 한번쯤 잘 지내냔 말 대신에 보고 싶다는 그런 말이 더욱 간절해지는 이 밤에 그대를 사랑하는 것보다 그대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그저 지켜보는 일 얼마나 그댈 더 기다려야 얼마나 내가 더 아파해야 흘린 눈물만큼 기다린만큼 행복해질까요 안된다 이런 사랑 안된다 하지마 이런 사랑 하지마 다짐해봐도 바보처럼 잊어버린다 한사람 오직 단 한사람만 담을 수 있는 작은 가슴이 한심해 보여도 언젠가 이런 나를 아는 날이 올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혜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