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모래가 쌓인 방 발 디딜 틈 없는 마음에 언제부터 와있는지 모를 니가 서있네 좀 곤란했어 어둠이 찾아 오면 난 깜빡 졸아 아무도 모르는 소식이고 싶어져 잠들어 있던 맘 내가 아닌 춤을 출 때 언제부터 봤을지 모를 니가 서있네 또 곤란했지 어둠이 찾아 오면 난 깜빡 졸아 아무도 모르는 소식이고 싶어져 어둠이 찾아 오면 난 깜빡 졸아 아무도 모르는 소식이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