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 이슬처럼 영롱한 네 눈 속으로 들어가봤으면 그 속에는 내 어린 날들이 아련히 보일 것 같아 소라 껍질처럼 예쁜 네 귓가에 가만히 기대보면 그 속에서 들려오는 내 어린 동무들 노래 소리 아름다웠던 그 날들은 이제 어디로 가버렸을까 라~라~라 아침 햇살처럼 눈부시게 부서지는 환한 그 웃음 어여쁜 네 모습 바라만 보아도 내 마음은 즐거워 해맑은 네 모습처럼 나도 착한 얼굴 한 적 있지 티없는 네 영혼처럼 내 맘도 깨끗했던 때 있었지 아름다웠던 그 날들은 이제 어디로 가버렸을까 우리 다시 만나야 할 저 하늘나라에서 모두 볼 수 있지 라~라~라~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필순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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