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beat 만들었어 Vida Loca simple 허나 쿠바 Cigar 보다 독한 내 혀 real sexy 남자들은 뭘 봐 여자들이 귀엽다 하는 그런 오빠 여름엔 v neck domestic 청바지 흰 ipod 그럼 시곈 안 차지 vans 단화 슬쩍 끼는 깔창 뭐 간지 안 나 완벽할 수는 없잖아 허 나무들은 벗기 전에 한 번 붉어지지 계절이 바뀔 때 무거워지는 분위기 교회에 들어 설 땐 목걸이를 채워 티 안으로 예수 뵐 땐 no swagger 애인이 싫대 그래서 욕 안 해 습관 되다 보니 이젠 들으면 뭐 같애 난 아냐 fashion star 허나 하나는 알아 큰 옷은 갔어 효도해 걸레로 잘라 양쪽 시력은 일점오 그래도 쓰는 안경은 Base Control 난 춤은 안 춰 고개만 까딱까딱 그냥 팔짱 끼고서는 느끼지 이 가락 사교성은 꽤 좋아 친구도 꽤 많아 i earned my respect like 체게바라 매우 진지한 편 좀 깊은 속 근데 여기서 제일 잘 만들어 jokes 말을 안 아껴 한다면 해 punch line king이 된다고 하곤 됐어 the britney flow oops i did it again 너는 놀라지도 않아 이젠 yea 내 신조는 쉬워 just keep it real 안 배운 솔직함은 타고난 skill 또한 만들어진 적이 없는 발음 평소에도 똑같아 가짜가 아냐 나는 지나가는 여자들의 다린 쳐다 봐도 바람은 안 펴 이상한 곳도 안 가고 위에서 말했지 완벽은 불가능하니 담배를 백번 밖에 난 못 끊었어 아직 티에 살짝 묻은 때 좀 구겨진 바지 성격은 이래 yea 대충 이런 간지 그래도 항상 주머니에 엄지를 껴 참아야 할 말들을 절대로 못 넘기는 혀 어릴 때부터 그랬어 늘 만들어 trouble 정이 가나 봐 너보다 내 fan이 double 그래 나는 나야 yea thats me 잘 설명했나 몰라 대충 이런 간지 멋내지 않아도 멋이나는 남자 beatbox dg 문 스윙스 가 간다 간판은 다들 아시다시피 의심할여지없는 애들은 여기 다있지 패션은 청바지 반팔티 그리고 나이키 깔창은 취급안해 179가 나의키 팬들을 내 품으로 땡겨 like 마이킹 뭐가됐든 받은만큼 돌려주는 타입이지 기집질은 no 내여자에게만 난 잘하지 겪을만큼 겪어 떡벌어진 내어깰 보라지 직설적인 성격 걔다가 욕도 잘하지 아 그런데 할때만해 아무때나 안하지 진솔함을 좋아하는 경상도 사내 할꺼아님 말도 꺼내지마 야임마 안해 남자답게 진심을팔어 알어 덜익을수록 고갤들어 but 난 숙여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윙스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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