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래 위에 선명한 어제의 발자국 의지할 것이라곤 떠있는 별뿐 두려워 눈앞에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를 홀로 걷고 있네 거기 누구 없소 멀리 불러보지만 대답 없는 메아리 흩어져간다 지금 어디쯤 난 가고 있을까 지친 맘에 주저앉고 싶을 때 두 눈을 감고 귀기울여봐 어린 시절 불렀던 노래들에 그 꿈들에 포기하지 마 계속해서 걸어가 폭풍이 지나간 후의 하늘은 반드시 아름다울 거야 멀고 고단한 길 홀로 걸어가는 듯해도 두려워 할 필요 없어 눈물 흘린 밤이 가슴에 더 큰 별을 안길 테니 두 눈을 감고 귀기울여봐 어린 시절 불렀던 노래들에 그 꿈들에 포기하지 마 계속해서 걸어가 폭풍이 지나간 후의 하늘은 반드시 아름다울 거야 멀고 고단한 길 홀로 걸어가는 듯해도 두려워 할 필요 없어 눈물 흘린 밤이 가슴에 더 큰 별을 눈부신 젊음 가시밭일지라도 발등에 채이는 모든 것들이 칼날을 세우고 있다 해도 조롱의 수군거림 목을 날카로이 겨누고 소망들을 앗아가도 끝난 건 아무 것도 없어 너의 길을 놓지마 끝난 건 아무 것도 없어 너의 삶을 놓지마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은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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