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덕 넘어 말을 몰아 내 님이 멀어져가네 같이 가고싶은 내 맘 오리정 바람에 흩어 이마위에 손을 얹고 내님이 가시는 대로 바라보니 가는 대로 작아만지는데 달만큼 보이다 별만큼 보이다 나비만큼 불티만큼 망종고개 넘어 아주 깜빡 넘어가니 그림자도 못보겠네 가네 가네 가시더니 이제는 흔적만 남아 안고 놀던 이 오리정 내님의 모습이 어려 울며 불며 소리쳐도 내님께 닿을리 없고 바라보니 가는 대로 작아만지는데 달만큼 보이다 별만큼 보이다 나비만큼 불티만큼 망종고개 넘어 아주 깜빡 넘어가니 그림자도 못보겠네 달만큼 보이다 별만큼 보이다 나비만큼 불티만큼 망종고개 넘어 아주 깜빡 넘어가니 그림자도 못보겠네 그림자도 못보겠네
크레딧
- 아티스트
- AUX (억스)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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