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앵콜 쌍쌍 파티
주현미
눈녹인 산골짝엔 진달래 피고 강가에 버들피리 노래를 부르노니 어허야 어허야 어헤야디야 아 아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 물줄기 구비구비 끝없이 멀어 낮설은 물새들도 서로 다 벗이되어 어허야 어허야 어헤야디야 아 아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