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기 덩그런 달빛이 너를 닮은 듯 해 나 어디에 있어도 항상 볼 수 있으니 달에 끌린 파도처럼 맘이 일렁이는데 어둡기만 한 삶에 빛이 되어준 너 눈물이 나 자꾸 뚝 뚝 뚝 종일 뚝 뚝 뚝 내 맘을 가득 채워 눈물로 새어나와 마를 새도 없게 맘에 네가 자꾸 고이나봐 눈물 뚝 뚝 뚝 다시 뚝 뚝 뚝 내가 지나간 자리엔 눈물 자욱만 내 뒤를 쫓는 달 그저 바라본다 볼이 푹 파인 손톱달 나로 채워주고 싶어 까만 밤 같던 삶에 빛이 되어준 한사람 그게 너야 자꾸 뚝 뚝 뚝 종일 뚝 뚝 뚝 내 맘을 가득 채워 눈물로 새어나와 마를 새도 없게 맘에 네가 자꾸 고이나봐 눈물 뚝 뚝 뚝 다시 뚝 뚝 뚝 내가 지나간 자리엔 눈물 자욱만 내 뒤를 쫓는 달 그저 바라본다 뒤돌아보면 늘 같은 자리에 빛을 드리운 사람 너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여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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