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월급은 흘러갑니다 아하 텅 빈 내 통장 위를 한달 간 나의 꿈을 싣고서 한숨을 싣고서 월급은 빛의 속도로 카드 할부를 맴돌다가 새처럼 바람처럼 물처럼 흘러만 갑니다 어제 월급 받아서 다짐을 하고 우리들은 하나도 안 썼습니다 이 돈을 새면서 첫차를 타고 이자 좋은 은행을 찾아갈 거예요 뚜루뚜루뚜 하 강물은 흘러갑니다 아하 제 3 한강교 밑을 당신과 나의 꿈을 싣고서 마음을 싣고서 젊은 피어나는 꽃처럼 이 밤을 맴돌다가 새처럼 바람처럼 물처럼 흘러만 갑니다 어제 다시 만나서 다짐을 하고 우리 둘은 맹세를 하였습니다 이 밤이 새면은 첫차를 타고 행복 어린 거리로 떠날 갈 거예요 뚜루뚜루뚜 하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 3 한강교 밑을 바다로 쉬지 않고 바다로 흘러만 갑니다 흘러만 갑니다 흘러만 갑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요요미, 박성연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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