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힘없이 웃었던 날들 그저 울지 못했을 뿐 한숨에 바랜 사진첩을 품에 안고 세월을 믿지않으리 그 속에 나와 함께 뒷뜰에 심은 들국화가 내 맘을 채울 뿐 생각도 없이 또 지는 하루 삶속에 갇힌 나의 쉼 수없이 웃고 또 울어왔지 이 밤과 새벽의 사이에서 오늘처럼 그대와 얘기하리 작은 노래 안에서 시작도 없이 또 끝나겠지 아침을 갖는 나의 꿈 많은 걸 얻고 또 잃어왔지 이 밤과 새벽의 사이에서 오늘처럼 그대와 얘기하리 작은 노래 안에 내가 사랑했던 세월을
크레딧
- 아티스트
- 나윤선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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