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희미한 빛도 없이 눈물만 고스란히 남겨져 아팠던 한 순간의 소리는 귓가에 오랫동안 머물죠 기대지 못한 맘이 텅 빈 방안을 맴돌죠 아득히 흐려져 버린 그 시간들 위에서 따스한 온기로 너의 마음을 안아줄게 아직 어질러진 맘이라도 반드시 그 곳의 널 찾을게 짙은 어둔 밤 속에 크게 울려 퍼지는 한숨이 잃어버린 내 기도 그 누가 들어줄까 아득히 흐려져 버린 그 시간들 위에서 따스한 온기로 너의 마음을 안아줄게 아직 어질러진 맘이라도 반드시 그 곳의 널 찾을게 잊지 못한 내 추억 웃지 못할 그 기억 걸어가 당당히 숨이 벅차 와도 너를 바라보고 있을게 보이지 않아 헤매이고 망설이더라도 네 옆에 항상 내가 있다는걸 기억해줘 가야할 곳이 멀어보여도 반드시 그곳의 널 찾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예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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