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징글벨 징글벨 징글벨 이 소리가 징글징글하게 들리는 걸 보니 12월 December 올해의 마지막 달 아베마리아 산타마리아 그런데 말이야 혼자란 말이야 12월 이런 12월 올해도 잔인한 달 하지만 괜찮아 멋진 친구 모두 모여 샴페인 가볍게 부딪혀보자 혼자 보내는 christmas 솔로들만의 midnight 서로의 소리를 높여서 떠들어보는 우리들만의 christmas 꺼지지 않는 midnight 모두 모이면 즐거운 우리들만의 날 아베마리아 산타마리아 그런데 말이야 외롭단 말이야 12월 이런 12월 유난히 싸늘한 달 하지만 괜찮아 작은 방에 모두 모여 소원을 하나씩 얘기해보자 혼자 보내는 christmas 솔로들만의 midnight 서로의 소리를 높여서 떠들어보는 우리들만의 christmas 꺼지지 않는 midnight 모두 모이면 즐거운 우리들만의 날 같이 보내는 christmas 밝게 빛나는 midnight 서로의 눈빛 그 안에서 흐뭇해지는 우리들만의 christmas 꺼지지 않는 midnight 까만 밤 내리는 눈처럼 포근해지는 하이얀 케잌처럼 더 달콤해지는 순간 살며시 손을 잡아도 아무렇지 않은 우리들만의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수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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