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하루의 그늘 아래선 노을이 지네 너와 나 둘이 마주 앉은 이곳이 내겐 따뜻해서 숨죽인 한숨이 크게 쉬어지는 너의 미소 너와 나 둘이 마주 앉은 이곳이 내겐 따뜻해서 너와 나의 이 순간이 행복한 하루로 기억되는 아름다운 마법 서로의 품에 기대어 얘기하는 이 순간이 영원했음 좋겠어 너와 나의 이 밤은 깊어가고 창밖엔 어느새 내려오는 하얀 눈 바라보며 얘기하는 이 밤 난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 너와 따뜻한 너의 품에 안긴 채 하얗게 내려오는 눈 속에 우리 이 순간이 영원했음 좋겠어 너와 나의 이 밤은 깊어가고 하얀 눈 소복하게 쌓여가는 오늘 다시 오지 않을 이 밤을 기억해줘 이 순간이 영원했음 좋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노이 프로젝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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