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다지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았었던 그 어느 봄 날에 난 너를 만났다 나이가 차오르고 철이 들어 무뎌졌던 그 어느 봄 날에 난 너를 만났다 햇빛이 미끄러져 내리는 네 미소는 은은하게 멋을 낸 수수한 옷 차림은 오래 바라보게 되고 그 잔향이 오래 남아 내 마음 녹여 어느 봄 날에 꽃을 피운다 그다지 아프지도 즐겁지도 않았었던 그 어느 봄날에 난 너를 만났다 햇빛이 미끄러져 내리는 네 미소는 은은하게 멋을 낸 수수한 옷 차림은 오래 바라보게 되고 그 잔향이 오래 남아 내 마음 녹여 어느 봄 날에 햇빛보다 빛나는 촉촉한 네 눈빛은 바람결에 스치는 은은한 네 향기는 오래 바라보게 되고 그 잔향이 오래 남아 내 마음 녹여 어느 봄 날에 꽃을 피운다 꽃을 피운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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