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리 낼 기운도 없이 주저앉은 채 잠이 들다가 어느새 멍하니 전화기 속에 너의 번호만 바라보고 있는 나 무심한 사람 걱정은 하니 아니면 그에 곁에서 행복한 거니 한때는 운명이라 여기며 미칠 듯 사랑 했었던 사람 이젠 날 부르던 그 입술로 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니 온종일 한숨만 쉬며 거울 속에 날 바라보다가 하긴 뭐 세상에 많은 사람이 모두 인연은 아닐 꺼라 말 했어 지워야겠지 집착이라면 살아야 할 그 아픔도 내 몫일테니 왜 내게 사랑한다 말했니 숨 쉬는 이유가 됐던 사람 너에게 모든 걸 줘 버린 날 원망해도 내 맘이 더 아파 한때는 운명이라 여기며 미칠 듯 사랑 했었던 사람 언젠가 다른 누굴 만나도 너만큼은 사랑 못 할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먼데이 키즈 (Monday Kiz)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