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은 어제와 전혀 다른 마음 진심을 담는 건 이렇게 어려워 그저 걷고 또 걸어 마땅히 쉴 곳도 없어 그보다 사실 머물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까만 하늘을 걸어 저기 저 발밑을 보며 도시의 불빛 속 꺼져가는 네가 보여 You always shine alone You always shine alone 애써 바라보면 괜찮아지려나 진심을 담는 건 그만큼 버거워 모든 게 희미해져 마지막이 선명해져 정해진 결말은 발걸음을 재촉해서 까만 하늘을 걸어 저기 저 발밑을 보며 도시의 불빛 속 꺼져가는 네가 보여 You always shine alone You always shine alone Shine alone 그저 걷고 또 걸어 마땅히 쉴 곳도 없어 그보다 사실 머물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까만 하늘을 걸어 저기 저 발밑을 보며 도시의 불빛 속 꺼져가는 네가 보여 You always shine alone You always shine alone Shine alone
크레딧
- 아티스트
- Low Hanging Fruits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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