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일부터 그녈 집 앞에 바래다 줄 사람과 차가 바뀌고 내가 해 준 은빛 커플링 휴지처럼 버려지고 한 밤 중에 그녀가 오랜 통화중 일때면 어느 누군가의 번호도 통화중이고 세월 지나 몇 년 뒤에 그녀의 분신이 나의 성과는 틀리다는 것 말고 이제와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기에 나 슬프지 않죠 그래요 난 괜찮아요 그런 작은 일 밖엔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죠 아무것도 평소 보다 술도 담배도 내겐 아마 조금은 더 늘어나고 주말이나 쉬는 날에도 그녈 이젠 볼 수 없고 워우워 내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줄 그 사람에 이제부터 내가 참 많이 한가해지고 세월 지나 눈 감는 날 그대 마지막을 지킬 사람이 내가 아닌 것 말고 이제와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기에 나 슬프지 않죠 그래요 난 괜찮아요 그런 작은 일 밖엔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다는 걸 알아요 그녀를 향한 내 사랑 그런다 하여도 달라질 게 없죠 그래요 울지 않아요 그런 사소한 일쯤 아무것도 아닌거죠 내겐 아무것도 아무것도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성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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