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타오르지도 못하고 네가 없는 여름이 됐네 뚜벅 거리를 걸어 똑같은 배경 오늘도 어지간히 지루하네 저 뻔하디 뻔한 드라마 그게 내 인생 같네 uh 찌는 여름과 달리 내 맘속 온도는 뜨뜻미지근 36.5도야 나의 여름은 이제 뜨겁지 않나 왜 그래 나도 몰라 사랑 집어치워 나의 세계는 회색으로 칠해진 듯해 안녕이라는 너의 말에 사라지는 신기루 breaking my heart 나의 여름은 하나도 이젠 타오르지도 못하고 네가 없는 여름이 됐네 지난 사랑과는 달리 내 맘속 온도는 뜨뜻미지근 36.5 도야 우리 추억은 이제 뜨겁지 않나 왜 그래 나도 몰라 사랑 집어치워 나의 세계는 회색으로 칠해진 듯해 안녕이라는 너의 말에 사라지는 신기루 breaking my heart 나의 여름은 하나도 이젠 타오르지도 못하고 네가 없는 여름이 됐네 더는 오르지 않던 내 맘속 온도가 오늘따라 이상해 나도 모르게 흐르던 눈물 안녕이라는 너의 말에 사라지는 신기루 breaking my heart 나의 여름은 하나도 이젠 타오르지 못하고 잘 가라는 너의 그 말에 사라지는 신기루 breaking my heart 나의 여름은 하나도 이젠 타오르지도 못하고 네가 없는 여름이 됐네
크레딧
- 아티스트
- SOONHO (순호)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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