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부터 새벽까지 주고받은 문자 작은 돌 던진 듯 내 맘을 일렁였지 뜨거워진 핸드폰이 내 마음까지 녹이는 꿈같은 하루였는데 언제부턴가 나만 그런 것 같아 난 여전히 널 보는데 너는 다른 곳을 봐 니 옆이 외로워 감정 없는 대답과 의무 같은 사랑 니맘을 모르는 게 더 이상한 거지 알겠어 니 맘 이해해 니 말 니 눈빛이 말해주는걸 알겠어 그 맘 이해할 순 없어도 어쩔 수 없는 거잖아 나만 그런 것 같아 널 향해 다가가는데 니가 뒷걸음치면 늘 제자리잖아 항상 똑같은 니 말 미안하다는 말 니 맘을 모르는 게 더 이상한 거지 알겠어 니 맘 이해해 니 말 니 눈빛이 말해주는걸 알겠어 그 맘 이해할 수 없어도 어쩔 수 없잖아 위로하지마 날 보지마 울어도 신경 쓰지마 너와 나는 이제 더이상 상관없는 사이가 된 거야 난 괜찮아 이미 전부터 준비했는 걸 이런 말을 지금 네게 할 줄 몰랐지만 너의 이름 입안 가득 꽉 차올라도 참을게 맘속에 간직할 수는 있게 해줄래 알겠어 니 맘 이해해 니 말 니 눈빛이 말해주는걸 알겠어 그 맘 이해할 수 없어도 어쩔 수 없잖아 위로하지마 날 보지마 울어도 신경 쓰지마 이제 더이상 알겠어 니 맘 알겠어 그 맘 어쩔 수 없잖아 위로하지마 날 보지마 울어도 신경 쓰지마 너와 나는 이제 더이상 상관없는 사이가 된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공소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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