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의 시작은 또 너야 시간이 지나면 너도 잊혀질거야 기대를 해봐도 매일 같은 시간에 니가 또 찾아온다 아무도 없는 내 방 한 켠 그 어디를 봐도 모두 다 니가 묻어 있잖아 니가 자꾸 떠올라서 두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그럴 수록 더 생각 날 뿐야 내 맘대로 되는 일 하나 없어 할 수 있는게 없어 갑자기 차오르는 감정 견디기 힘들어 죽도록 널 미워해봐도 못해 줬던 미안한 일만 떠오르고 내 맘이 내 맘대로 되는 일 하나 없어 쓸데 없는 네 걱정을 해 바보같은 나는 아직도 너에게 묶여있어 지울 생각도 없나봐 미련한 맘은 아직까지도 너만 찾고 있어 내 맘대로 되는 일 하나 없어 할 수 있는게 없어 갑자기 차오르는 감정 견디기 힘들어 죽도록 널 미워해봐도 못해 줬던 미안한 일만 떠오르고 내 맘이 내 맘대로 되는 일 하나 없어 꿈만 같았던 그 순간들이 녹이 슬어서 잊혀지는게 내겐 아픈가봐 내 맘이 가는대로 하고 싶어 찾아가고 싶어 마지막으로 너를 다시 안아보고 싶어 죽도록 널 미워해봐도 못해 줬던 미안한 일만 떠오르고 내 맘이 내 맘대로 되는 일 하나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규 (VROMANC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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