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K KNOWLEDGE
NY물고기 (김종윤)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지친 발걸음을 옮기며 조금 조금씩 나아질 거란 걸 되뇌이네 세상이 내게 아무 관심 없다 해도 그 무엇도 원망하지 않아요 어차피 내게 주어진 운명이라면 모두 감당해야 하니 부서지고 조각나 먼지처럼 사라진다 해도 나는 두렵지 않아 내 소중한 꿈 있기에 부서지고 조각나 먼지처럼 사라진다 해도 나는 두렵지 않아 내 소중한 꿈 있기에 살아있는 동안에 음 끝이란 없는 거야 내 소중한 꿈 있기에 우 우 우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