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Life
임재범
15년이란 긴 세월을지나 여기 설수있는 용기를 주신 여려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멀고 험한길을 돌아왔어도 여러분이 있어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제 더이상 오랜 기다림은 없을겁니다 제 노래를 아끼고 또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감히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조용히 나조차 나조차도 모르게 잊은 척 살아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