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Gabriel] Days had come, winters had gone, and we gamboled like siblings in Paradise. I was your knight, holding you tight as a brother when I saw your crying eyes. Time went by and we had to say goodbye. Staring up to the clouds above Children - so little and sad. Hoping the saints could help one day Lead us together again. Holding the key to the alley of dreams still in hands. Time telling me to say farewell but I knew that I would fight hell and I knew: We will go for another time we can see, for another time we'll be free, for no more farewell. [Anna] Stepbrother tell me where have you been when they brought me to this godforsaken place. Sign of the cross - they took me away for healing with herbs by the way of grace. Now I wait for the day to feed the flames. [Gabriel] I have been caught in a cage of despair. My heart as a monk's cell so empty and bare. But no holy water can make me forget you again... Time telling me to say farewell but I knew that I would fight hell and I knew: We will go for another time we can see, for another time we'll be free, for no more farewell. [Lugaid] No farewell could be the last one. If you long to meet again... [가브리엘:] 세월이 흘렀고, 여러 해가 지났지 우리는 낙원에서 친남매처럼 뛰어 다녔지 나는 너를 지켜주는 기사였고, 네가 슬플때면 친오빠처럼 옆에서 꼬옥 붙들어 주었지 이제 시간이 흘러 우리가 작별해야 할 때가 왔어 하늘에 걸린 구름을 보면 너무도 어리고 슬픔에 잠긴 아이들(*이별해야 하는 이 두 사람을 의미)이 보여 언젠가 성자들이 우리를 도와 우리가 다시 함께 지내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며 여전히 우리의 꿈이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본다 시간은 이제 내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이미 내가 지옥의 무리와 싸워야 할 것임을 알고 있었어 또, 우리가 서로를 만나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더 이상 서로 헤어질 필요가 없는 그런 때가 오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시간은 이제 내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이미 내가 지옥의 무리와 싸워야 할 것임을 알고 있었어 또, 우리가 서로를 만나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더 이상 서로 헤어질 필요가 없는 그런 때가 오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애나:] 오라버니(*stepbrother,즉 이복 오빠임), 당신은 내가 그들에게 잡혀 이 버림받은 곳으로 끌려올 때 대체 어디에 있었나이까? 나중에 십자가를 섬기는 자들이 나를 이곳에 데려와서는 나를 약초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그들에 의해 화형당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가브리엘:] 난 절망의 우리에 갇혀 있었다 내 마음은 공허했지 하지만 그 어떤 성스러운 물을 마셔도 너만은 잊을 수 없었단다 시간은 이제 내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이미 내가 지옥의 무리와 싸워야 할 것임을 알고 있었어 또, 우리가 서로를 만나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더 이상 서로 헤어질 필요가 없는 그런 때가 오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솔로: 헨요 리히터] 시간은 이제 내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이미 내가 지옥의 무리와 싸워야 할 것임을 알고 있었어 또, 우리가 서로를 만나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더 이상 서로 헤어질 필요가 없는 그런 때가 오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시간은 이제 내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이미 내가 지옥의 무리와 싸워야 할 것임을 알고 있었어 또, 우리가 서로를 만나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더 이상 서로 헤어질 필요가 없는 그런 때가 오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러게이드:] 서로 만날 것을 염원한다면 그 어떤 이별도 끝이 될 수는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Avantasia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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