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선아, 부드러운 선아 그리 바쁘게 다니며 꼭 해내고 싶은 게 있니 선아, 천천히 가 선아 구름같은 너의 뒤를 부리나케 쫓아가네 아득하게 남은 구름 자국위로 부지런히 살아가는 우리 휘이 꿈처럼 날아오르는 보였다가도 사라지는 모습은 하염없이 반짝이고 있을거야 선아, 다정했던 선아 산 정상에 걸렸다니 너다운 휴식이구나 선아, 그럼에도 선아 아주 높이 앉았으니 모두가 널 보러 올라가네 선명하게 앉은 바쁜 하루의 끝을 잠깐이라도 기뻐하자 휘이 꿈처럼 날아오르는 보였다가도 사라지는 널 위해 내가 멀어질거야 휘이 먼 발치 낭떠러지는 보였다가도 사라지는 우리가 하염없이 반짝이고 있을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버둥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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