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지워 하늘에 버려 우리 슬픈 바램을 더 이상 세상은 우릴 그냥 허락치 않아 묻어둬 우리 약속은 다시 이룰 수 있잖아 그날엔 너와 나 다시 태어나 축복 속에 하나될 수 있어 이젠 하늘로 가는 거야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마 나 함께 있으니 나를 보렴 차가운 내 손 잡아 슬퍼 울지는 마 이대로 눈 감으면 돼 난 지금 슬프지 않아 품에 네가 있으니 이제야 마음이 놓여 너의 체온 느끼니 잊겠어 불행한 기억 우릴 갈라 놓으려 했던 그들은 먼 훗날 우릴 말하며 어리석다고 할지 몰라도 이젠 하늘로 가는거야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마 나 함께 있으니 나를 보렴 차가운 내 손 잡아 슬퍼 울지는 마 이대로 눈 감으면 돼 이젠 하늘로 가는 거야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마 나 함께 있으니 나를 보렴 차가운 내 손 잡아 슬퍼 울지는 마 이대로 눈 감으면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주영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