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손 시린 겨울 가고 핑크빛 바람이 분다 오늘 그대와 함께 꽃구경 가는 날 멀리서 보이는 그대 가슴이 떨려오네 설레는 이 맘이 들키면 어떡하나 유난히 더 예뻐 보여요 오늘 자꾸만 눈길이 더 가는걸요 달콤한 꽃길 걸어요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저 꽃들꽃들 사이를 지나오면 봄꽃들이 반겨주는 길 내 손 잡아요 당신을 위해 노래해요 이 울렁이는 내 마음 들리나요 이렇게 우리의 봄이 왔죠 멀리서 보이는 그대 가슴이 떨려오네 설레는 이 맘이 들키면 어떡하나 유난히 더 예뻐 보여요 오늘 자꾸만 눈길이 더 가는걸요 달콤한 꽃길 걸어요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저 꽃들꽃들 사이를 지나오면 봄꽃들이 반겨주는 길 내 손 잡아요 당신을 위해 노래해요 이 울렁이는 내 마음 들리나요 이렇게 우리의 봄이 왔죠 우리 함께 둘이 사진 찍어요 요기 벚꽃나무 아래 포즈 잡아요 누가 꽃이야 그대 밖에 난 안 보이죠 이 산들산들 봄바람을 맞으며 내 마음을 고백할게요 내게 와줘요 이 봄날보다 따스하게 선물 가득 내 사랑 다 줄게요 당신만이 나의 봄이죠 나의 봄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울사람들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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