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 팔은 내게 꿈이었죠 어떤 악몽에도 날 지켜줬죠 그대 손은 오랜 친구였죠 눈물 자국 마다 훔쳐내줬죠 내 앞에선 커다란 산이었죠 참 오르고 싶도록 높았죠 내 뒤엔 긴 그림 잘 만드셨죠 내 자라나는 키만큼씩 그대 주름도 더 깊어졌죠 No more tears on my pillow 세월이 흐르니 그대 자리에 서보니 아네요 눈물 보이지 않게 속으로 우는 법 다른 그대가 되보니 아네요 나를 위해 모두 주었던 그대의 행복 그대의 세상을 술취한 밤 내게 말했었죠 그대 같은 삶은 살지 말라고 못해준게 너무나 많았다고 참 그게 늘 후회가 된다고 나 기쁠 땐 배로 더 기뻤다고 나 힘들땐 또 천배 만배 그대가 가슴치게 아팠다고 No more tears on my pillow 세월이 흐르니 그대 자리에 서보니 아네요 눈물 보이지 않게 속으로 우는 법 다른 그대가 되보니 아네요 나를 위해 모두 주었던 그대의 뒤늦게라도 그대의 팔이 되어주고 손이 되어주고 싶어요 그대 삼키고 또 삼켰던 그 눈물을 줄 순 없나요 No more tears on my pillow 하고 싶었지만 단 한번조차 못한 말 할께요 그댄 그대와 같은 날 내게 주었죠 가장 최고의 선물을 주었죠 나의 목숨보다 소중한 그대를 사랑해
크레딧
- 아티스트
- 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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