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니리) 남해용왕 우연득병하여 아무리 약을써도 백약이 무효라~ 이때 용왕꿈속에 신령나타나 토끼간이 제약이라 일러주니~ 이말을 들은 용왕, 별주부에게 명하기를~ “토끼를 잡아오너라~”허니, 이말 들은 별주부 말 허기를... (verse.1) 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난감하네~ 세상이 어디요~ 육지가 어디요~ 토끼가 누구요~ 어찌 생겼소~ 그놈에 간을 어찌 구한단말이요~ 나나나나나나나나 나~ 난감하네~ 돈싫소 명예싫소 벼슬도 싫소~ 세상에 나가긴 더욱 더 싫소~ 어찌저 험한세상 간단 말이요~ 아이고 불쌍한 내신세야~ 어허~~~ !! 난감하네 ~ 아니리2) 어찌혔든 이리하여 별주부 세상에 나오는디~ 정신없이 토끼를 찾아다닐적에 어느날 저~ 멀리 코는 오똑 귀는 쫑끗 입은 방긋~ 아~ 저놈이 바로 토끼렸다. 이에 별주부 허는말이~ (verse.2) 아이고~ 토선생 정말 방갑소~ 나는 용궁서온 별주부이요~ 용왕님께서 큰상 주신다 허니~ 자자자자자자자자 자~ 용궁갑 시다~ 거리엔 산해진미 너엄 처나고~ 건물은 모두 황금으로 지었고~ 게다가 벼슬까지 하실거이니~ 나와~ 용궁~ 가서 부귀영화 누립시다 ~~ 이말들은 토끼 말허기를... 어어어어허~~~~“싫다 이놈아” (구음)어~어~어어~ 어 (아니리3) 남해용왕 우연득병하여 아무리 약을써도 백약이 무효라 이에 별주부에게 토끼에 간을 구하라 하니 이말들은 별주부 말 허기를.... 어어어어허~ 난감하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프로젝트 락
- 장르
- 국악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