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래 아마 석양이 빨갛게 달아오를 무렵이었지 아 정말 괴이한 정경 이었어 그들에게선 항상 술과 화약 그리고 아주 위험한 냄새가 났었지 그들이 bar에 들어오자, 사람들은 모두 고장난 시계처럼 멈춰버렸지 왜냐면 그들의 목에는 강남 땅값보다도 높은 현상금이 걸려있었기 때문이었지 바로 그 순간, 분노의 샷건은 뜨겁게 춤을 추고, 복수의 아르페지오는 불을 뿜었지 하지만 그 긴박한 순간에도 한 놈은 핸드폰을 받는 센스를 잊지 않았어 여기저기 울려 퍼지는 총성과 붉게 피어나는 장미 누군가 내게 물었지 그런데 너는 왜 아직도 살아있냐고 그것은 바로 내가 젖소
크레딧
- 아티스트
- 크라잉넛 (CRYING NUT)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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