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울수록 더욱 붉어지는 오랫동안 마음 한편 숨겨두던 그리움 같아요 우리 같이 걷던 그 길 뒤에 복잡하게 남겨진 발자국은 아름답게 바랜 그림이 됐죠 수놓아 보던 별자리도 그대 자국이죠 고장 난 세상 속 길 잃지 않게 손잡아 줄게요 변함없이 그댈 향한 나침반처럼 우리 같이 걷던 그 길 뒤에 복잡하게 남겨진 발자국은 아름답게 바랜 그림이 됐죠 수놓아 보던 별자리도 그대 자국이죠 깊게 패인 아픈 흔적은 불어오는 바람에 흘려보내요 빈 공간 나로 채울 수 있게 우리 같이 걷던 그 길 뒤에 복잡하게 남겨진 발자국은 아름답게 바랜 그림이 됐죠 수놓아 보던 별자리도 그대 자국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930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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