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 날이 열리고 새해가 빛나던 날 난 두 손을 꼭 잡고 두 눈을 꼭 감고 기도 하던 날 보았어 내 품 안에 안긴 수많은 꿈들 어느날 그 어느곳 그 누구라도 멈출 수는 없던 하아아 한숨을 내쉬고 또 숨을 마셔 저 파도의 숨결 멈추지 않는 꿈을 하아 숨을 쉬네 저바다의 숨을 춤을 추네 저바다의 춤을 바람 같아 시간 같아 바다 같아 꿈결같이 멈추지 않는 숨 잠들지 못했지 두 눈에 보이는 윤슬 난 환히 빛났고 더없이 깊어진 숨결 속에서 들었어 내 꿈들이 남긴 그 많은 이야기 어느날 그 어느곳 그 누구라도 멈출수 없어 넌 하아아 한숨을 내쉬고 또 숨을 마셔 저 파도의 숨결 멈추지 않는 꿈을 하아 숨을 쉬네 저바다의 숨을 춤을 추네 저바다의 춤을 바람 같아 시간 같아 바다 같아 꿈결같이 멈추지 않는 숨 꿈결같이 하아아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우스룰즈 (House Rulez)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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