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숨은 그림자 날 불안하게 해 두렵지 않다고 했지만 내 마음도 이제는 열고 싶어 점점 멀어져 그래서 아쉬워할 수 밖에 움켜진 손을 놓을게 좁은 세상을 날려 버리고 남을 만큼 대단한 불만들이 날 지쳐가게 했어 부딪혀 버릴 듯 위태롭게도 걸었다 수많은 사람들 그 위를 난 걸었지 복잡해진 내 머리 속은 번개 치는 섬뜩함이 늘 나를 만나고 토할 수 없는 분이 두 눈 깊은 곳 잠재워 질 수 있길 바라네 그래 절대 난 쉬운 상대는 아냐 어쩌면 난 너의 모든걸 비춰버린 거울 인지도 몰라 부딪혀 버릴 듯 위태롭게도 걸었다 수많은 사람들 그 위를 난 걸었지 복잡해진 내 머리 속은 번개 치는 섬뜩함이 늘 나를 만나고 토할 수 없는 분이 두 눈 깊은 곳 잠재워 질 수 있길 바라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승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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