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talgia
예민
눈 부신 하늘위에 그려본 그대 모습 슬픔도 아닌 이런 낸 맘 그댄 알지요 어느5월 그대가 심어준 장미나무 따스한 햇살로 푸르고 있지요 언젠가 소담스레 한 송이 꽃이 피면 그대에게 편지 띄울께요 이젠 떠난 그대를 받아들이렵니다 그대가 남긴 세상의 수많은 기억 아직 내게 느낄수 있는 향기 되어 내작은 정원에 머물고 있지만 언젠가 눈물없는 나의 하늘이 오면 그대에게 편지 띄울께요 아직 남은그대에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