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物語の始まりはそう成す術の無い僕らが主役 모노가타리노하지마리와소-나스스베노나이보쿠라가슈야쿠 이야기의 시작은 그럴만한 방법이 없는 우리들이 주역 白いライト當てられて期待を背負って 시로이라이토아테라레테키타이오세옷테 하얀 라이트에 비춰지며 기대를 짊어지고 「賴むぜ我らがスラッガ-」 「타노무제와레라가스랏가」 「부탁해. 우리들의 강타자」 今日はどうしたいまだノ-ヒットノ-ラン 쿄-와도-시타이마다노-힛토노-란 오늘은 어째서 아직까지 No Hit No Run 一番前で見ている人の目 이치방마에데미테이루히토노메 제일 앞에서 보고있는 사람의 눈 その想いは僕をあせらせて 소노오모이와보쿠오아세라세테 그 마음은 나를 초조하게 해 高鳴る心の背中につかえる 타카라루코코로노세나카니츠카에루 크게 울리는 마음의 뒤쪽이 메여 タメ息に勇氣かき消されても 타메이키니유-키카키케사레테모 한숨에 용기가 싹없어져도 「まかせろ」なんていう 「마카세로」난테이우 「맡겨둬」라고 말하지만 だけどライトからすぐ逃げたいよ 다케도라이토카라스구니게타이요 라이트에서 당장 도망치고싶어 打てるかな打てなきゃ 우테루카나우테나캬 칠 수 있을까 치지 않으면 ノ-ヒットノ-ラン 노-힛토노-란 No Hit No Run スラッガ-だって怯えるんだ。 스랏가닷테오비에룬다。 강타자라도 무서워 해。 好きな時に好きな事をして時時休み 스키나토키니스키나코토오시테토키도키야스미 좋아하는 때에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가끔 휴식 また適當に步き出していた。 마타테키토-니아루키다시테이타。 다시 적당히 걷기 시작하고 있었어。 それがいつの間にか誰かに何か求められて 소레가이츠노마니카다레카니나니카모토메라레테 그것이 어느 샌가 누군가에게 뭔가 원해지게 되어 誰にも甘えられない 다레니모아마에라레나이 누구에게도 응석부릴 수 없어 ライトからすぐ逃げたいよ 라이토카라스구니게타이요 라이트에서 당장 도망치고 싶어 だけど僕はスラッガ- 다케도보쿠와스랏가- 하지만 난 슬러거- ノ-ヒットノ-ランもままじゃ 認められない。 노-힛토노-란모마마쟈미토메라레나이。 No Hit No Run도 그대로는 인정되지 않아。 そんな僕は存在しちゃいけない 손나보쿠와손자이시챠이케나이 그런 난 존재하면 안돼 願わくば怯える自分に逃げ場を與えてあげたい 와가와쿠바오비에루지분니니게바오아타에테아게타이 바라건대 겁내는 자신에게 도망칠 곳을 주고 싶어 願わくば誇れる自分と名譽とライトが欲しい 와가와쿠바호코레루지분토메-요토라이토가호시이 바라건대 자랑할 수 있는 나와 명예와 라이트가 갖고싶어 ボクになにがのこるんだろう? 보쿠니나니가노코룬다로-? 나에게 뭐가 남았을까? 臆病なボクにナニガデキルンダロウ? 오쿠뵤나보쿠니나니가데키룬다로-? 겁 많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ライトがまだ足りないよ 라이토가마다타리나이요 라이트가 아직 부족해 「ボクはスラッガ-」 「보쿠와스랏가-」 「난 강타자」 もっと思いこませてくれ 못토오모이코마세테쿠레 좀 더 굳게 결심해 줘 物語の始まりはぞう成す術の無い僕らが主役 모노가타리노하지마리와소-나스스베노나이보쿠라가슈야쿠 이야기의 시작은 그럴만한 방법이 없는 우리들이 주역 白いライト當てられて期待を背負って 시로이라이토아테라레테키타이오세옷테 하얀 라이트에 비춰지면서 기대를 짊어지고 「賴むぜ我らがスラッガ-」 「타노무제와레라가스랏가-」 「부탁해, 우리들의 강타자」 「まかせろ!!」って僕は胸をたたく 「마카세로!!」테보쿠와무네오타타쿠 「맡겨둬!!」라고 하며 난 가슴을 쳐 この手よ今は震えないで 코노테요이마와후루에나이데 이 손아 지금은 떨지 말아줘 この足はちゃんとボクを支えて 코노아시와챤토보쿠오사사에테 이 발은 제대로 나를 지탱해줘 白いライト當てられて怯えないように 시로이라이토아테라레테오비에나이요오니 하얀 라이트에 비춰지면서도 무섭지 않은 듯 帽子を深くかぶり直し不敵に笑うスラッガ- 보-시오후카쿠카부리나오시후테키니와라우스랏가- 모자를 깊게 고쳐 쓰고 대담하게 웃는 강타자 普通に生きてりゃ誰だってライトを浴びる日は訪れる 후츠우니이키테랴다레닷테라이토오오비루히와오토즈레루 평범하게 살고있는 누구라도 라이트에 비춰지는 날은 찾아와 そんな時誰でも臆病で皆腰のぬけたスラッガ- 손나토키다레데모오쿠뵤데민나코시노누케타스랏가- 그때는 누구라도 겁쟁이고, 모두 깜짝 놀란 강타자 ノ-ヒットノ-ラン 노-힛토노-란 No Hit No Run 誰かにそれを知ってほしいから 다레카니소레오싯테호시이카라 누군가에게 그것을 알게 해주고 싶으니까 「まかせろ!」って 「마카세로」테 「맡겨둬!」라고 하며 僕は胸をたたく 보쿠와무네오타타쿠 나는 가슴을 쳐
크레딧
- 아티스트
- Bump Of Chicken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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