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그냥 숙제하듯 오늘 하루도 또 어제처럼 주윌 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냥 저 강물처럼 하염없이 흘러왔구나 엄마는 말하셨지 하고 싶은 것을 꼭 해내라고 남들이 뭐라든지 너의 길을 걸어가라고 그게 참 어려웠어요 눈치도 보지 말고 그냥 네가 정한 그 길 위에서 앞만 보며 달려도 보는 거야 이제 누군가 날 보며 수군대는 소리 다- 그대로 멈춰라 야 봐봐 너를 봐봐 지금 망설이는 너를 좀 봐봐 그토록 바래 왔던 그 순간이 지금 여기 있다고 오래 기다려 왔잖아 눈치도 보지 말고 그냥 네가 정한 그 길 위에서 앞만 보며 달려도 보는 거야 이제 누군가 날 보며 수군대는 소리 다- 그대로 멈춰라 눈치도 보지 말고 그냥 네가 정한 그 길 위에서 앞만 보며 달려도 보는 거야 이제 누군가 날 보며 수군대는 소리 다- 그대로 멈춰라
크레딧
- 아티스트
- 프리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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