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 손 꼭 붙잡고 함께 걸어 다닌 별빛이 예쁜 거리 위에 서서 항상 믿었었던 너에게 듣고 싶지 않던 그 말 미안한데 우리 헤어지잔 너의 그 한마디에 세상 모든 걸 다 잃은 듯해 아무 말도 못 해 바보같이 너만 바라보다가 홧김에 그냥 널 떠났어 미워하고 더 미워해도 너 없인 안 되는 나야 지워보고 또 지워 봐도 보고 싶은 너야 사랑한다 말해주던 니가 너무 그리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나 어떻게 I really sorry for you 돌아와 줘 예에 I really sorry for you 널 기다릴게 과분했던 내 사랑아 다시 와서 날 안아줘 계속 잊으려고 별짓 다 해봐도 내 마음속에 깊숙이 박힌 채 함께 써 내려간 우리의 그날 그 길 시간들이 너무나도 아파 미칠 듯이 계속 너만 떠올라 좋은 기억이 다 망가져가 도저히 난 너를 잊어버릴 그럴 자신이 없어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미워하고 더 미워해도 너 없인 안 되는 나야 지워보고 또 지워 봐도 보고 싶은 너야 사랑한다 말해주던 니가 너무 그리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나 어떻게 I really sorry for you 돌아와 줘 예에 I really sorry for you 널 기다릴게 과분했던 내 사랑아 너도 나처럼 날 생각하긴 할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 미워하고 더 미워해도 너 없인 안 되는 나야 지워보고 또 지워 봐도 지울 수가 없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도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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