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기억 따라 더듬어가는 그대의 남겨진 향기에 추억을 그린다 헝클어져버린 감정도 말하지 못한 아픔들도 먼지처럼 소나기처럼 하얗게 사라지기를 너만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그러다가 죽고 싶어 부드러운 그대의 손길의 끝 따라 내가 머물러요 온몸 부서지도록 부서지도록 꽉 안아줄게요 오직 그대 그대 그대만 사랑을 하다가 사랑하다가 더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기억 따라 더듬어가는 그대의 남겨진 향기에 추억을 그린다 But I know 곁에 있는 게 내겐 전부였다고 Baby 아직은 쉽지 않겠지만 돌아와 나와 같다면 너만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그러다가 죽고 싶어 부드러운 그대의 손길의 끝 따라 내가 머물러요 온몸 부서지도록 부서지도록 꽉 안아줄게요 오직 그대 그대 그대만 사랑을 하다가 사랑하다가 창 밖으로 스며오는 그대 모습이 깊은 최면에 걸린 것처럼 눈이 먼 것처럼 두 눈을 가려봐도 너만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그러다가 죽고 싶어 부드러운 그대의 손길의 끝 따라 내가 머물러요 온몸 부서지도록 부서지도록 꽉 안아줄게요 오직 그대 그대 그대만 사랑을 하다가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크레딧
- 아티스트
- 더 브라더스 (The Brother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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