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눈이 덮인 모래위에 추억들이 하나 둘씩 쌓이고 코끝을 스치는 바닷바람에 그때 우릴 다시 그리게 하네 눈처럼 빛났었던 우리 지난 날 그 날 처럼 걷고 싶은 내 맘을 겨울바다는 알고 있을까 하얀눈이 내리면 그대의 손을 꼭 잡고 그대와 발 맞추며 겨울바다 거닐고 싶어 아무도 밟지 않은 이 곳에서 둘만의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 떨어져 있어도 순수한 어린아이 처럼 좋아했던 그대가 기억나 그 순간이 가슴에 남아 떠나지 않고 남아있네 하얀 파도는 쓸쓸한 날 보며 출렁 거리고 아름답던 그 날의 기억을 저 파도는 알고 있을까 하얀눈이 내리면 그대의 손을 꼭 잡고 그대와 발 맞추며 겨울바다 거닐고 싶어 아무도 밟지 않은 이 곳에서 둘만의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 떨어져 있어도
크레딧
- 아티스트
- 하현곤 팩토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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