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Susie Best One~Nine + Single
강수지
오랜만이죠 그저 그래요 나는 뭐 그렇죠 어때요 당신은... 당신은 얼마만이죠 바로 어제 같은데 나는 많이 변한 것 같나요...나는 모두 잊었어요 울고싶던 그때 얘긴... 다만 반갑네요.. 흘러가겠죠... 추억은 가슴속에 깊은 강물을 이루어 이제야 이별할수 있어요. 평온한 당신 보내요 울먹이며 떠났던 당신이 이젠 웃으며...